10가지 과소비 습관 (딱 1억만 모읍시다)

💸나는 왜 항상 돈이 모이지 않을까?

 

내가 과소비 하고 있는 중일까? 아무리 열심히 벌어도 통장에 잔고가 쌓이지 않는다면, 어딘가 새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은 재테크 입문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책 ‘딱 1억만 모읍시다’에서 소개한 과소비 습관 10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의식하지 못한 채 반복하고 있을 수 있는 잘못된 소비 패턴들. 나도 모르게 돈을 흘리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씩 점검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당신이 재정 인생을 바꿉니다.

 

❎10가지 과소비 습관

 

10위. 주 3회 이상 점심 외식

점심 한끼 9,000원 x 주3회 x 4주 = 월 108,000원

회사 근처 식당에서 간편하게 해결하는 점심, 무심코 지출하지만 쌓이면 꽤 큰 돈입니다.

👉대안: 일주일에 하루라도 도시락을 싸보세요. 절약 효과도 크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9위. 주 2회 이상 기본 요금 택시

기본요금 4,800원 x 2회 x 4주 = 월 38,400원

👉대안: 10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지출 뿐 아니라 시간 여유도 생깁니다.

 

 

 

8위. 하루 2잔 커피 테이크아웃

커피값 4,500원 x 2잔 x 20일 = 월 180,00원

하루 한잔은 당연하지 라는 생각, 지갑을 가장 많이 잠식하는 소비 습관 중 하나입니다.

👉대안: 한잔은 집에서 내려 마시고, 나머지 한 잔만 사 마셔도 절반이 절약됩니다.

 

 

 

7위. 월급이 3% 이상 이벤트비

기념일, 생일, 특별한 날… 챙길수록 지출은 커져요.

월급 300만원 기준, 이벤트비가 10만원 넘는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대안: 마음은 크되, 비용은 합리적으로 쓰는 것은 어떨까요? 진심이 담긴 작은 선물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6위.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사는 옷

작년에 뭐 입었더라?

옷장에 옷은 많은데 늘 새옷만 찾는 습관 저만 이런가요?

한번에 10만원씩만 써도 반복되면 연간 수십만원이 나가게 됩니다.

👉 대안: 시즌별 옷장을 정리하고 비슷한 옷을 사지 않는 규칙을 정해보세요

 

 

 

5위. 월급의 10% 이상 문화비

전시, 영화, 공연, 구독서비스… 등 문화생활도 한도 내에서 즐기는게 좋아요.

월급 300만원 기준, 30만원이면 과소비 신호!

👉대안: 문화생활은 꼭 돈을 써야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좋아하는거면 한번씩 즐기는 것도 좋지만 무료전시, 공공도서관, 할인티켓, OTT 가족할인 등 충분히 알뜰하면서 풍요롭게 즐길 수 있어요.

 

 

 

4위. 월급의 30% 이상 식생활비

외식, 배달, 카페, 장보기까지 포함한 식비가 월급의 30% 넘으면 빨간불입니다.

👉대안: 한달 식비 목표를 정하고, 앱으로 기록하면서 소비를 눈으로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작은 변화만으로도 지출이 줄어들어요.

 

 

 

3위. 월급의 15% 이상 주거비

주거비는 고정비인 만큼, 장기적으로 재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2위. 연봉의 5% 이상 여행비

연봉 4,000만원 기준, 200만원 넘는 여행 지출은 과소비입니다.

물론 경험도 중요하지만, 자주 떠나는 ‘습관성 여행’은 재정에 큰 부담이 됩니다.

👉대안: 꼭 가고 싶은 여행 한 두번에 집중하고, 소소한 여가는 도심 속에서도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1위. 월급의 6배 이상 차 구매

월급이 300만원인 사람이 1,800만원 이상 차량을 구입한다면, 그건 과소비입니다.

차는 유지비도 크기 때문에, 구매 자체보다 소유가 더 큰 지출이 되기도 합니다.

 

 

 

🔚 마무리

이 책은 무조건 아끼자가 아니라 잘 쓰기 위해 덜 쓴다는 철학을 담고 있어요.

당장의 만족보다 지속 가능한 소비 습관을 만드는것!

그게 바로 1억 모으는 첫 걸음입니다.

👉당신의 소비 패턴 중, 몇 가지나 해당되었나요?

오늘부터 단 하나의 습관이라도 바꿔보세요.

돈은 모을 수 있는 사람에게 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