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션스>는 조지 클루니•브래드피트•줄리아 로버츠•맷 데이먼 등 해외 거물급 배우들의 출연으로 호화 캐스팅으로 굉장히 유명한 범죄•스릴러 영화입니다. 영화 <오션스>와 비슷한 장르의 국내 영화로 김윤석•김혜수•전지현•이정재 주연의 ‘도둑들’ 이 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는 총 4편의 시리즈물이 있으며 오션스 시리즈의 순서를 알아보겠습니다.
오션스 11 (Ocean’s 11, 2001)

뉴저지 감옥에서 갓 출소한 주인공은 또다시 한탕 칠 계획을 합니다. 바로 라스베가스 최대 규모의 카지노 금고를 털려고 하는 것이죠. 다양한 분야의 범죄자들을 한 곳으로 불러 카지노를 털 계획을 짜게 됩니다.

하지만 이 카지노의 경비시설은 핵무기 보관 창고 보안에 버금갈 정도로 굉장히 어려워 도저히 보안을 뚫고 가기가 어렵습니다. 거기다 24시간마다 바뀌는 창고 비밀번호까지.. 과연 이들은 어떻게 금고를 털 수 있을까요? 아슬아슬하게 벌어지는 도둑질 사이에서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이 벌어집니다.
오션스 12 (Ocean’s 12, 2004)

라스베가스의 카지노 금고를 턴 이후에 흩어져서 각자 생활하고 있는 무리들은 또다시 한 곳으로 모이게 됩니다. 바로 금고의 주인인 [베네딕트]가 이들에게 모두 찾아가 훔쳐간 돈과 3년간의 이자까지 쳐서 2주 안에 갚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훔친 돈들을 다 써버린 탓에 그들은 새롭게 한탕 칠 계획을 하고 독일 암스테르담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 곳에는 색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베네딕트에게 오션스를 밀고했던 자로 오션스 일당이 세계 최고의 도둑이라는 것을 못마땅해하던 도둑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세계 최고의 범죄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이들은 한자리로 불러 낸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오션스 일당에게 색다른 제안을 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의 베네딕트의 돈을 갚을 있을까요?
오션스 13 (Ocean’s 13, 2007)

사건을 마무리 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도중 어떠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바로 오션스 멤버인 [루벤]이 호텔사업을 시작하다가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

그 사건으로 오션스 멤버들은 다시 한 곳으로 모이게 되고, 이번엔 돈이 아닌 복수를 위해 치밀한 복수극을 계획하게 됩니다. 이번 영화에는 오션스 11, 12에서 적이었던 베네딕트도 이 작전을 투자하게 되어 함께 작전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들은 카지노 ‘뱅크’의 기계를 조작하여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벌어 카지노를 파산시킨 후 사람들을 빠져나가게 만들 작전을 짜게 되는데…
오션스 8 (Ocean’s 8, 2018)

오션스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이자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과 까메오까지 초호화 캐스팅인 오션스 8입니다.

전 애인의 배신으로 감옥생활을 한 데비 오션은 가석방이 되자마자 동료와 함께 또다시 새로운 계획을 모색합니다.

그들의 계획은 바로 1천 5백억원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치는 것이었습니다.

그 목걸이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로 불리는 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톱스타의 다이아 목걸이 투쌩이었습니다. 이를 훔치기 위해 디자이너, 보석 전문가 그리고 소매치기와 해커까지 포섭합니다. 그리고 3D 프린트로 바꿔치기 할 목걸이 복제까지 성공하게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범죄 시리즈물이지만 복잡하지 않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되므로 범죄물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화려한 캐스팅으로도 유명하기에 영화를 보시면서 눈에 익은 배우들의 출연으로 한층 더 즐겁게 영화를 시청하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