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스타그램 담당자와 성장 전략 컨설팅 내용 정리
한때 인스타그램 100만 뷰를 많이 기록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비슷한 콘텐츠를 올려도 도달과 조회수가 예전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가 저 뿐만 아니라 주변에도 많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해보셨을 겁니다.
“예전에는 잘 되던 콘텐츠였는데,
왜 요즘은 같은 방식으로 올려도 조회수가 안 나올까요?”

저 역시 같은 고민을 하던 시점에 Meta(인스타그램 운영사) 콘텐츠 담당자로부터 1:1 콘텐츠 상담 제안 메일을 받았고, 실제 전화 상담을 통해 계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추측이나 경험담이 아니라,
Meta 담당자와의 실제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한 기록입니다.
메타 인스타그램 미디어 담당자님의 [메타 공식입장]= 빨간색 글씨체 로 표시하겠습니다.
실제 계정 데이터와 Meta 담당자의 설명을 바탕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신 분들께 분명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본 글에서는 아래 3가지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 2026년 기준, 인스타그램 조회수가 예전보다 나오지 않는 이유
- 2026년을 기점으로 달라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의 핵심 변화
- 지금 반드시 체크해야 할 지표와 콘텐츠 운영 전략
1. 성과가 좋았던 콘텐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은 다음이었습니다.
“콘텐츠가 성공하려면 어떤 부분을 신경써야 할까요?”
Meta 담당자 답변 핵심
Meta 담당자분은 이렇게 답변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릴스 영상의 미적인 완성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오해입니다. 예쁜 영상보다 훨씬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의 초반 반응 지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초반 3초 이탈 여부
- 스킵 비율(건너뛰기 비율)
아무리 영상 퀄리티가 높아도
초반에 멈추지 않으면 확산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진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성과가 좋았던 릴스의 공통점
- 인트로에서 바로 상황이 이해됨
- 설명 없이도 시선을 붙잡는 첫 장면
- 완주율보다 초반 스킵률이 낮음
즉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처음 1~3초 안에 멈추게 만드는 구조가 핵심이었습니다.
2. 현재 인스타그램 콘텐츠 중 가장 중요한 지표는?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영상의 완벽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2026년 기준 알고리즘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제는 예쁜 영상보다 지표를 읽는 능력이 더 중요 합니다.
Meta 담당자 공식 답변
현재 릴스에서 영상미보다 초반 스킵 비율(이탈률)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편집 퀄리티나 편집 기술은 높은데 스킵 비율이 높은 계정이 많다고 합니다.
이 경우 대부분의 원인은 인트로에서 메시지가 약한 경우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사이트에서 꼭 확인해야 할 항목
- 3초 이내 이탈률
- 첫 화면에서 멈췄는지 여부
- 건너뛰기 비율이 높은 영상 vs 낮은 영상 비교
이 지표를 기준으로 edits 앱으로 건너뛰기 비율 낮은 순으로 분석할 수 있으니 적절하게 활용하여 분석해보는 것이 2026년 인스타그램 운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릴스 vs 캐러셀,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
제 계정의 최근 28일 기준으로
- 릴스 12개
- 캐러셀 6개 (*캐러셀 = 여러 사진을 넘겨보는 피드)
업로드 빈도 자체는 부족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릴스와 캐러셀(여러 사진 넘겨서 보는 컨텐츠)는 콘텐츠의 목적이 다른 컨텐츠 입니다.
✅ 콘텐츠 목적 분류
| 목적 | 콘텐츠 타입 | 역할 |
|---|---|---|
| 신규 유입 | 릴스 | 계정을 처음 보여주는 콘텐츠 |
| 관계 유지 | 캐러셀 | 팔로워가 나를 기억하게 만드는 콘텐츠 |
| 실험 | 테스트 릴스(파일럿) | 시장 반응 확인용 |
✅목적에 따라 활용하는 방법
*릴스 : 이 계정을 모르는 사람에게 나를 알리는 콘텐츠
목표: 처음 보는 사람이 멈추게 하기
기준
- 첫 1~3초에 상황이 바로 이해됨
- 설명 없이도 화면만 보고 무슨 영상인지 알 수 있음
- 정보·공감·변화 중 하나가 명확함
*캐러셀: 팔로워들이 좋아할 콘텐츠
목표: 이 계정 나한테 도움 된다 인식 심기
기준
- 한 장만 봐도 주제가 보임
- 끝까지 넘기게 만드는 흐름
- 저장하거나 다시 보고 싶은 정보
예시
- 정리글
- 체크리스트
- 경험 요약
-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캐러셀은 1장의 사진이 아닌 한장 두장 넘겨보는 타입을 뜻합니다. 다른 사용자가 내 캐러셀을 최초에 보지 않거나 끝장까지 넘겨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 페이지(첫장이 아닌 두번째장)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결국은 팔로워가 내 컨텐츠를 끝까지 보기 위함입니다. 캐러셀 자체가 주로 내 팔로워에게 내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팔로워 아님)
테스트릴스: 기존 분야가 아닌 새로운 분야의 시장반응 확인용의 컨텐츠로 활용하는 방법
기준
- 새로운 편집
- 새로운 훅
- 새로운 주제
여기서 반응 좋은 것만 정식 릴스로 발전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부분!
피드를 올리는 주기 갭이 먼 계정은 홈피드에 추천될 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도달 안정을 위한 일정한 리듬을 만드는 방법
Meta 담당자가 말한 리듬이란 매주 알고리즘이 예상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 추천 업로드 주기
매주 고정
- 릴스 2~3개
- 캐러셀 1개
예시 스케줄
- 월: 릴스 (신규 유입)
- 수: 릴스 (테스트 or 신규 유입)
- 금: 캐러셀 (팔로워용)
요일이 바뀌어도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일정한 리듬으로 콘텐츠를 쌓아 알고리즘이 계정을 안정적으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4. 2026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바뀌었나요?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저 또한 이전에 100만뷰 넘는 릴스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릴스 만들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저과거 100만 뷰 릴스를 테스트릴스(파일럿릴스)로 다시 재업로드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인스타그램 구조에서 해당 릴스는 파일럿릴스에서 조회수를 많이 받아 자동적으로 릴스를 발행되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똑같이 100만뷰가 나오거나 더 높은 조회수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기대한 것과 달리 20만 뷰에서 멈추었습니다.
해당 사례로 혹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바뀌었는지 릴스 추천 시스템의 변화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Meta 담당자의 결론
감성이 틀린 것이 아니라, 릴스 추천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중복 컨텐츠에 대한 검열이 강화되었습니다.
(다른 릴스 그대로 베껴서 올리는 것 방지하기 위해서)
- 예전 릴스를 그대로 재업로드 → 중복 콘텐츠로 인식
- 동일하거나 유사한 콘텐츠 반복 → 추천 강도 감소
- 결과적으로 추천 범위 축소
감성 문제도 아니고,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변경 영향도 아닌
인스타그램 추천 시 재활용 콘텐츠 검열 강화 영향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중복된 컨텐츠는 검열되어 추천영상에 띄워지지 않는다는 겁니다.그래서 중복 컨텐츠가 아닌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야 하고, 위의 설명과 같이 인트로에서 이탈이 없는 컨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트로에서 이탈이 많다고 느껴지면 따로 분류가 됩니다.
5. 그렇다면 예전 콘텐츠는 다시 쓰면 안 될까?
딱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 그대로 재업로드는 비추천
⭕ 각색해서 활용하는 것은 가능
추천하지 않는 방식
- 동일 영상 그대로 업로드
- 구성·흐름·인트로가 거의 같은 형태
추천 방식
한번 쯤은 기존 조회수 보다 잘 나왔던 릴스가 있을 것입니다.
(만약 없다면 다양하게 업로드를 해서 본인에게 맞는 주제, 편집, 스토리텔링을 통해 최다 조회수를 받는 경험을 먼저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런 릴스 하나 들고 와서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 핵심 아이디어만 유지
- 도입부 완전 변경
- 편집 리듬 변경
- 메시지 각도 변경
참고로 테스트 릴스의 목적은 더 많은 조회수를 기대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컨셉이 아닌 새로운 컨셉/방향으로 비팔로워들에게 시장 반응 확인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6. 인스타그램 폭발적으로 성장하려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릴스와 캐러셀 중 어떤 콘텐츠가 더 추천에 뜨나요?
조회수를 많이 받기 위해서는 어느 것에 집중해야 할까요?
Meta 담당자의 명확한 답변
- 릴스: 신규 사용자에게 계정을 노출시키는 역할
- 캐러셀: 기존 팔로워와의 관계 유지
아직까지 계정 성장과 도달 확대가 목적이라면 릴스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현재 제 계정 기준으로 릴스 주 3회, 캐러셀 주 1회
업로드 전략은 충분히 적절하다니 앞으로도 이렇게 하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메타가 직접 밀고 있는 점은 edits 앱으로 만든 영상입니다.
이 edits 앱은 인스타그램에서 고품질 재생에 최적화된 형태로 노출되게 만드는 앱입니다. 이 앱으로 만든 콘텐츠가 노출 확률에 높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했고 사람들이 edits앱의 영감얻기를 이용하면서 내 릴스가 edits 내 영감얻기에 노출될 경우에도 릴스 콘텐츠 조회수에 동일하게 집계 됩니다. 이 앱은 타 편집앱에서 만든 영상을 불러오기로 해서 수정해도 되고 해당 앱만으로도 충분히 릴스 만들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좋아하는 제작 과정은
아이디어 구상(edits 앱 내 영감얻기) > 촬영 > edits로 편집 > edits로 분석
전 과정을 한 플랫봄 안에서 관리하면 콘텐츠 알고리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이런 이해가 쌓이면 계정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7. 좋아요 vs 저장수 vs 공유수 vs 댓글수
이 지표 중 어떤 것이 높아야 하나요?
✅ 어떤 지표 하나만 높아야 한다 → ❌
인스타그램(메타)은 단일 지표 우대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 좋아요만 많아도 ❌
- 저장만 많아도 ❌
- 공유만 폭발해도 ❌
결국 콘텐츠 목적에 맞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지를 봅니다.
코믹한 영상(요즘 밈, 웃긴영상, 공감, 상황극, 리액션) 특성상 공유가 많이 일어나고
정보(꿀팁, 리스트, 전략, 나중에 볼 내용 정리)를 설명한 영상에는 저장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 좋아요·댓글·저장·공유 모두 인게이지먼트라서 노출에 도움됩니다.
일반적인 알고리즘 해석 순서
- 저장 / 공유
→ 이 콘텐츠는 가치가 있다 - 댓글
→ 사람들이 머물며 반응한다 - 좋아요
→ 호감도
좋아요 1개 ≠ 저장 1개 ≠ 공유 1개
다 같은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지표든 ‘의미 있게’ 발생하면 노출에는 플러스입니다.
공유, 저장 등 주제별로 특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의 공유, 하나의 저장 이런게 아니더라도
좋아요 댓글 저장 공유 각각 인게이지 노출범위 늘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8. 2026년 인스타그램, 반드시 봐야 할 인사이트
Meta 미디어 담당자가 추천한 인스타그램 성장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Edit(에디트) 앱으로 제작한 콘텐츠
- 다양한 사용자에게 추천될 확률 증가
- ‘영감 받기’ 탭 활용
- 바이럴된 이유와 지표 확인 가능
- 인사이트 분석 방법
- 스킵 비율 낮은 영상부터 정렬
- 초반 이탈이 많은 영상 vs 건너뛰기 비율 낮은 영상 비교하기
이제는 편집 실력보다 지표를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9. 업로드 시간 , 해시태그 – 완전히 무시해도 될까요?
완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진 않지만, 중요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릴스 중심 콘텐츠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 최신 알고리즘은 초반 반응과 내용의 질에 훨씬 민감합니다.
특히 초반 1–2시간 이내의 반응이 노출 확대에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졌습니다. - 특정 시간대에 올리면 초기 참여가 조금 올라갈 수는 있으나,
이는 가시성·초반 반응 확보 차원이지 알고리즘이 시간에 의해 크게 가중치를 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 맞춰 올리면 무조건 잘 나온다’는 공식은 사라지고,
내 팔로워가 실제로 활동하는 시간대(인사이트 참고) + 초반 참여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습니다.
10. 인스타그램 수익화, 보너스 수익 기준에 대하여
2026년 현재, Meta의 공식 입장은?
Meta의 현재 입장
- 릴스 보너스는 과거 테스트 및 보상 목적의 프로그램
- 현재는 전면적으로 운영되지 않음
- 다시 도입될 시기·조건·대상은 공개되지 않음
그런데 왜 일부 계정은 여전히 보너스를 받는 것처럼 보일까?
Meta가 여전히 ‘테스트 형태’로 제한적 보너스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 특정 국가 또는 시장 테스트, 특정 유형의 계정, 일시적인 실험성 보너스)
하지만 이 역시 지속성 보장 ❌ 공식 기준 공개 ❌
그렇다면 2026년, 인스타그램으로 돈을 벌 수 없는 걸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Meta의 방향
플랫폼이 직접 돈을 나눠주는 구조 → 축소
크리에이터가 수익 구조를 만드는 방향→ 강화
앞으로의 인스타그램 수익화는
- 브랜드 협업
- 공동구매
- 제휴 마케팅
- 외부 링크 기반 수익
- 개인 브랜드 구축
처럼 콘텐츠 기반 간접 수익 구조가 중심이 됩니다.
✅ 결 론 요 약 정 리✅
1️⃣ 2026년 기준, 인스타그램 조회수가 예전보다 나오지 않는 이유
2026년 현재, 조회수가 예전처럼 쉽게 나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알고리즘이 콘텐츠의 ‘이탈율’을 훨씬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용자가 계속 이 앱에 머물기를 원합니다.
과거에 중요시 여기던 요소: 편집 퀄리티, 감성적인 연출, 끝까지 다 보는 완주율
현재는 아래 요소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 업로드 직후 초반 1~3초 이탈 여부
- 스킵 비율
- 첫 화면에서 사용자가 멈췄는지 여부
즉, 콘텐츠가 예쁘거나 정성스럽다는 이유만으로 확산되던 구조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조회수가 줄어든 것은 감성이 틀려서가 아니라, 알고리즘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예쁘게 만드는 시대가 아니라, 왜 사람들이 멈췄는지를 분석하는 시대입니다.
과거에 성과가 좋았던 콘텐츠가 있는데 최근 도달이 불안정하다면 감성이 문제인가?”를 고민하기보다
알고리즘 구조와 지표부터 점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분석하는 방법은 edits 적극적으로 권유하심)
2️⃣ 2026년을 기점으로 달라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의 핵심 변화
2026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의 가장 큰 변화는 계정과 콘텐츠를 더 ‘명확하게 분류하려는 방향’으로 진화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하거나 유사한 콘텐츠 반복 → 추천 강도 감소
- 과거 릴스 재업로드 → 중복 콘텐츠로 인식
- 콘텐츠 목적이 혼합된 계정 → 추천 방향 불명확
목적을 하나씩 분류하자면
- 신규 유입용 콘텐츠 (릴스)
- 팔로워 소통용 콘텐츠(캐러셀)
- 테스트용 콘텐츠(테스트릴스)
이 세 가지가 명확히 구분하여 많이 올리는 계정보다 역할이 분명한 계정으로 전략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안정적인 도달률 가져옵니다.
3️⃣ 지금 반드시 체크해야 할 지표와 콘텐츠 운영 전략
이제 중요한 건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보고 판단하느냐입니다.
✔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
- 3초 이내 이탈률
- 스킵 비율
- 첫 장면 정지 여부
이 지표들을 기준으로 감이 아닌 인스타그램 데이터로 콘텐츠를 복기해야 합니다.
✔ 2026년 기준 인스타그램 운영 전략
- 릴스: 주 2~3회 (신규 유입 중심)
- 캐러셀: 주 1회 (기존 팔로워 관계 유지)
- 테스트 릴스: 조회수 기대 ❌ / 데이터 수집 ⭕
콘텐츠를 많이 쌓기보다,
각 콘텐츠의 목적을 분리하고 일정한 업로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도달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조회수에 흔들리기보다, 내가 전하고 싶은 방향과 리듬을 지켜나갈 때 계정의 성장은 훨씬 단단해집니다.
모두 2026년 인스타그램 대박나세요!
혹시나 궁금한 점이나 이해가 어려운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피드백을 바탕으로 해당 내용도 더 쉽고 자세하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