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담당자가 알려주는 강력한 면접 합격 방법 Tip ②

취업을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 바로 면접!

면접을 통해 인사 담당자에게 프로페셔널 한 지원자로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면접을 통해 합격하는 방법 7가지를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부분이지만 반드시 숙지하시고 미리 준비해야 할 부분입니다. 아래의 조언이 여러분의 면접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 면접에 합격하는 7가지 방법 ]

 

1. 경력에 대해 간략하게 기술하기 

 

면접관은 지원자의 배경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요청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 말씀드렸던 이력서는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면접에 가기 전 면접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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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일반적으로 쉽게 넘어갈 수 있지만 취업 면접의 팁으로 실행하기 쉬우면서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인의 경력에 대해 (취업 경험이 없는 경우에는 수행한 학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하면서도 훌륭한 설명을 했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처음부터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자의 내용을 듣고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최근에 성취한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꼬리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문을 듣고 엉뚱한 답변을 하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늘어지지 않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회사에 지원한 이유 / 관심이 있는 이유 

 

이력서를 훑어본 후 지원자가 이직을 목표로 하는 지원자라면 현재 직장에서 왜 우리 회사로 바꾸려고 하는지 에 대한 질문을 정말 높은 확률로 받게 됩니다. 여기서 앞서 면접 준비 포스팅 때 말씀드린 두 가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첫 번째로는 비즈니스적인 이유(사업 발전과 움직임), 두 번째는 부가적인 이유(회사 기업문화, 지역사회에 참여 활동 등)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재 회사에서 부정적인 이유로 이직을 결심하는 경우에는 긍정적으로 바꾸어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현재 회사에 성장의 여지가 없는 경우 → 성장의 여지가 더 많은 기업을 찾고 있습니다.
  • 현재 회사에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더 협력적인 팀을 찾고 있습니다

 

3. 기술적인 질문에 당황하지 않기 

 

똑똑한 면접관이라면 지원자의 한계를 시험해보기도 합니다. 그것이 수학, 과학, 공학 등의 기술적인 지식을 요하는 직무라면 더욱 물어볼 확률이 큽니다. 그들이 지원자를 시험해보는 방법은 지원자가 모르는 것을 묻는 경우입니다.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먼저는 침착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원자가 질문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생각하고 표현합니다. 그 답변이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면 애초부터 모를 것 같은 내용을 질문하거나 당황하라고 질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질문을 받고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주의 깊게 볼 것입니다. 올바르게 대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므로 정확하게 답하는 것보다 진실되고 사려 깊고 정직해 보이는 표현으로 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실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질문을 했을 때 지원자가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면접을 통과하는 방법 중 주요한 방법입니다. 필요하다면 명확히 하기 위해 질문을 해도 좋습니다. 

 

4.  면접을 마치고 : 마지막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신가요?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면접관이 자신의 질문을 마치고 지원자에게 질문사항이 있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물어보거나 말하는 것이 눈치가 보여서, 혹은 마이너스가 될까봐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마지막 시간은 지원자가 회사에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얘기할 수 있는 황금 같은 기회입니다. 지원자는 질문에 대답만 하느라 정작 지원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나 궁금한 사항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간에 어떤 질문을 하는 게 좋을까요?

 

면접 마지막에 이러한 이야기를 하자 [면접 후 마지막 질문 예시]

    • 지원한 직무에 대한 질문 : 업무와 보직에 관심도를 보이기
    • 회사가 원하는 인재, 요구하는 역량에 대한 질문
    • 자신의 포부 : 긴장+예상치 못한 질문으로 인해 답변을 잘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신의 강점(경쟁력)을 어필하거나 포부를 이야기하여 회사에 어떠한 부분에 기여할 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도 좋습니다. 

 

5. 그 자리에서 자신에 대해 피드백 / 회사의 복지, 처우에 관한 질문하지 말기

 

이 부분 주의할 부분입니다. “저를 합격하지 않으신다면 어떤 점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와 같은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들도 방금 지원자들을 둘러보고 인터뷰를 마쳤는데 그들에게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것이 있어도 회사의 이미지도 고려하기 때문에 얘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모 공기업 감독관으로 교육받은 적이 있는데 지원자들이 행여라도 인터넷 카페에 행여라도 글을 작성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습니다. 그러니 행여 있더라도 절대 알려주지 않을 것이기에 면접관을 난처하게 만드는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 전 직장에 대해 욕하지 않기

 

전직 회사, 고용주, 상사, 동료와 같은 다른 사람을 욕하면 안 됩니다. 왜냐면 면접관들은 지원자가 항상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쁜 태도를 가지고 있는 지원자가 조직에 맞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이유 때문에 그 지원자를 고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7. 솔직하고 명확한 언어 사용하기

 

어느 관리자도 자신의 팀에 정직하지 못한 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지원자가 정보를 숨기려 하는 태도, 동공이 흔들리거나 자신감 없는 모습, 거짓말한다고 느껴졌을 경우 그 지원자는 면접에서 마이너스 점수를 얻게 됩니다. 모호한 언어를 사용하지 말고 명확하고 솔직하게 대답하십시오. 면접관들은 지원자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일이 잘못되었을 때 책임을 지는 사람,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 문제가 있으면 정직하게 진실을 말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등을 원합니다.

면접관들은 당신을 고용하기 전에 이것들을 테스트하려고 면접에 불렀습니다. 그러니 지원자는 경험과 기술을 얘기하는 동시에 면접관들이 자신의 이런 성격 특성도 함께 보고 판단하고 있음을 항시 기억해야 합니다.